4수생인데 23 형소과락 24 교정과락 25 평 78 
전문직도 아닌 9급 교도관에 장수생이 된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떨어질때마다 사놓았던 연탄을 집어들어 항상 고민했음 올해도 떨어지면 나는 태어났음 안되는 놈이였나 하면서 술 먹고 생각 진짜 많이했는데 우선 올해 전력 완주하고 생각해봐야겠다 문득 겁나서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