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이고 4수해서 약대 1학년 다니다가 군대갔다와서 2학기 제대인데 졸업하면 33이여서 고민이 많음. 안정성이 1순위여서 졸업하고 개국은 군대에 있을때부터 몇년을 생각해봐도 못할거같음. 그러면 안정성 측면에서 대학병원약사나 약무직 공무원의 길을 갈거 같은데 그럴바에는 그냥 약대 6년 너무 기니까 때려치고 지금부터라도 빨리 7급이나 9급을 준비해서 공무원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고있어. 그래서 약대오기전에 생각했던게 교정직이여서 다시 생각이 나더라고. 공직으로 간다면 5급이나 4급까지 올라가고 싶은데 만약 7급에서 시작을 하면 5급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5급은 바늘구멍이라고 하지만 교정직은 좀 더 승진이 쉬울까? 그리고 7출이면 5급까지 얼마나 걸림?
인생 하드모드로 가지말고 약대 그냥다녀라
맞다. 정신차려
공무원이 왜 하드모드야??? 그냥 딱 평균 아닌가?
약대나와서 공무원하고 비슷하게 받을거면 최대한 빨리 공무원 붙어서 5년정도를 세이브하는게 낫지 않을까?
약대 다닐머리면 좀만 하면 붙겟네 - dc App
약사로 교정오면 6급으로 시작인데?
약대다니는 6년동안은 인컴이 없고 학비 + 생활비 해서 7000정도인데 그럴바에는 그냥 7급으로 가서 돈버는게 어떻냐는거지. 약대 6년졸업하면 33이고 모아둔돈은 없는데 결혼은 언제해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마 6급은 3년정도 경력이 있어야하고 계약직으로 알고있음
약사해
약사 3년경력이면 식약처에서 6급뽑아
병신새낀가 ;;;; ㅋㅋ 약대 버리고 간수한다는데 냅둬라 빡대가리네 ㅋㅋ
약대라는 놈이 정신을 못차리노
1,2년 해서 붙으면 몰라 떨어지면 이도저도 안되니까 리스크가 크지
빡대가리년아 약사해라 약사랑 간수따리랑 사회적인식 급여가 진짜 천지차이다 뭔 셀프징역와서 좆같은 간수하려고해
약사도 개국해야 많이 버는거지 개국할만큼의 리스크를 떠안기는 싫어요. 정년이 보장되는 안정을 원하는데 약사는 대학병원이나 공직밖에 없어요. 대학병원은 공직보다 약간 더 받긴 하지만 6년제와 전문직의 메리트를 느낄만큼 받지는 않아요.
약사해라 제발 교정7해봤자 메리트 1도없음 이 조직은 군대보다 더 직장문화 후진 조직임
수능성적표 까라 - dc App
연락처 주변 학적 인증해줌
조현병 - dc App
7출 현직인데 위에 댓글 쓴 사람들 말이 세서 그렇지 약대면 걍 약사일이라도 좀 해보고 결정하는 게 백퍼 나을 듯하네요.. 정 안 되겠으면 약국에서 공부하면서 준비해보셈요 - dc App
나이가 젊었으면 무조건 그렇게하는데 나이가 있다보니 너무 고민됨... 이제 친구들보면 다들 졸업하고 대학원이나 취업으로 그 다음길을 가는데 나는 대학이 끝나려면 멀었으니....
뭔 약대를 버리고 교7을ㅋㅋ
난 시발 메디컬떨하고 7급 준비중인데
까불지말고 잘다녀라
미친놈이네ㅋㅋㅋ
약무직으로 교도소 들어오면 교정7급보다 훨씬 빨리 5급달거다, 6급으로 뽑나 7급으로 뽑나 모르겠네, 암튼 일단 무조건 약대질업하고 고민하셈
병신새긴가 ㅋㅋㅋ기만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