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드라마나 영화보면,
범죄자들 덩치좋고 키크고 험악하고 그렇잖아
실제로 가보면,
범죄자들 엄청 왜소함. (아닌 사람도 좀 있긴함)
일단 대부분의 사람들은 키가 작고, 생김새도 못생기고 기괴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음
이게 너무 신기함.
특히 이런 사람들이 엄청나게 공격성이 심함..
그리고 정신이 약간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꽤 있음
살아남기 위해 그렇게 성격이 변한건지. 원래부터 그런건지.. 이건 뭐 모르겠지만..
사실 사회에서 키크고 보통 이상만 생겨도, 사실 범죄 저지를 이유가 없긴하지.. 여자도 쉽게 만나고 취직도 쉬우니깐
교정일 존나 힘들다. 씨바
올만에 옛날 생각나서 와봤다..
교정직은 그만 두는 사람이 정말 많다. 적성에 안 맞으면 절대 못함..
ㅜㅡㅜ ...씹새야 누칼협?
추가로 그런애들도 다 결혼했고 여친 있더라 - dc App
나는 그반대임 수용자들 덩치 좋고 물론 묶이고 깝치는애들은 다 왜소한 ㅈ만이들 그리고 직원들이 다 작음 왜소하고 근데 딱히 중요하진 않은듯
키작은 여자랑 결혼하지마라. 자식 낳아서 고생할수도 있다..
작다는 기준이 몇임?
한국은 강약약강이 심하잖아 왜소한데 능력도 없으면 개무시가 디폴트일텐데 제정신갖고 살기힘들겠지
ㅇㅈ 좀 뒤틀려있음 노역 들어오는 거 보면 특히 더 심하고
이새끼병신인가 ㅋㅋ 경찰못되고 교도관으로 온애들이 덩치작고 찐따같이생긴애들이 대부분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