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드라마나 영화보면,

범죄자들 덩치좋고 키크고 험악하고 그렇잖아


실제로 가보면, 

범죄자들 엄청 왜소함. (아닌 사람도 좀 있긴함)


일단 대부분의 사람들은 키가 작고, 생김새도 못생기고 기괴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음

이게 너무 신기함.

특히 이런 사람들이 엄청나게 공격성이 심함.. 

그리고 정신이 약간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꽤 있음 


살아남기 위해 그렇게 성격이 변한건지. 원래부터 그런건지.. 이건 뭐 모르겠지만..


사실 사회에서 키크고 보통 이상만 생겨도, 사실 범죄 저지를 이유가 없긴하지.. 여자도 쉽게 만나고 취직도 쉬우니깐



교정일 존나 힘들다. 씨바


올만에 옛날 생각나서 와봤다..


교정직은 그만 두는 사람이 정말 많다. 적성에 안 맞으면 절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