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 가족 다 의사임


아빠가 나 의사 시키려고 필리핀에 유학 1년 보내고 온갖 과외란 과외 다 했는데 공부 ㅈㄴ 못해서 걍 고1때 포기해서 지잡감


대신 누나는 공부 잘해서 의대갔고, 동생은 지금 의떨하고 한의대 붙어서 재수학원 들어갈 준비중임


가족들 다 괴물들인데 나만 붕떠 있네 나같은 빡대가리는 교정직 준비하는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