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청의 총무과 인사직원한테 메일보내서 등수 물어봐라 매달 물어서 귀찮게해라 물어보기 시작한 이후로 갑자기 쑥쑥빠져서 내 예상보다 고충 훨씬 빨리감


계장들한테 들으니 불과 20년 전만해도 청에다가 뇌물줘야 고향으로 고충전보 보내주고했다더라 뇌물은 이제 힘드니까 코걸이 느낌의 스트레스를 줘라 내가 매달 등수체크를 꼼꼼히하는 귀찮은 새끼라는 인식을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