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하면 이게 권리인줄 알고 맨날 전화오고 난리난다
원래 고충전보도 1년에 4번 분기별로 밖에 안 보내줬는데 신용해 본부장이 그걸 없애고 거의 매달 보내주는데 벌써 이게 권리인 마냥 요구하는게 이바닥이다
현직방 들어가보면 신용해 본부장 욕하는 사람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네 . 이바닥은 감사함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게 현실이다
간수 = 수용자 라고 보면 된다
직원이 악성민원이 되는거지
그리고 또 고충을 쓰는데 남부교 or 경주교 or 장흥교 or 청주교만 쓰는 애들이 많다
고충 점수만 쌓고, 자기가 필요한 때에 가려고 하는 애들이 의외로 많다
그런데...인사때마다 그걸 다 일일히 말할수가 없다
자기 2번인데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애들도 있을수 있거든
그러면 전화해서 졸라 따지는게 현실이다
그리고 꿀소에 있다가 청에 왔다가 고생했는데 자기 본소로 돌아가길 원하지 청송이나 원주 춘천같은 곳 가려고 하냐?
고로 인사라는게 조직의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한다
공무원 고충전보는 공무원 편의를 최대한 봐주는거지, 맡겨놓은 식으로 내놓으라 하는건 문제가 있지
남부교만 쓰지말고 바로 옆에 있는 남부구도 좀 쓰란 말이야
개꿀소만 고충 쓰는거 보면 진짜 답 안 나오는 경우 많다
물론 교정직이 완전히 투명한건 아니지만, 고충 쓰는 시스템도 문제가 많다
1지망 2지망 3지망 무조건 적으라고 하든가 보완이 이루어져야한다
아니면 내지말든가
하.. 나는 개꿀소 지망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아직도 못 가고 있다. 주위 교도들도 꿀소말고 연고지 쓰고 있는데 못 가고 있는 경우 하다한데.... 24년까지는 괜찮았는데는데 갑자기 25년부터 꽉막혀 있어서 현직들이 불만인거는 당연하다고 본다
그 놈의 직제 맞춘다고 그렇지 머
특히 작년에 신규들 임용 밀렸다고 수도권 소에 뭉탱이로 보내버려서 걔네가 교도 티오 다 잡아먹어 버려 존나 막혔는데... 이거는 본부 사정도 있다지만 갑자기 날벼락 맞은 사람 입장에서는 빡친다
@ㅇㅇ(118.91) 직제 맞춘다고 해도 신규 절반, 현직 절반 적당히 타협해서 보내야 이해하지 죄다 신규로 채워넣은건 뭔지 너무 했음
직제 맞춘다는것도 나가리됨 우리소 8급직제 남는데도 9급으로오는거보면 예전처럼 8,9급 같이할때도있고 케바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