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하면 이게 권리인줄 알고 맨날 전화오고 난리난다



원래 고충전보도 1년에 4번 분기별로 밖에 안 보내줬는데 신용해 본부장이 그걸 없애고 거의 매달 보내주는데 벌써 이게 권리인 마냥 요구하는게 이바닥이다



현직방 들어가보면 신용해 본부장 욕하는 사람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네 . 이바닥은 감사함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게 현실이다


간수 = 수용자 라고 보면 된다


직원이 악성민원이 되는거지




그리고 또 고충을 쓰는데 남부교 or 경주교 or 장흥교 or 청주교만 쓰는 애들이 많다


고충 점수만 쌓고, 자기가 필요한 때에 가려고 하는 애들이 의외로 많다


그런데...인사때마다 그걸 다 일일히 말할수가 없다


자기 2번인데 갑자기 치고 들어오는 애들도 있을수 있거든


그러면 전화해서 졸라 따지는게 현실이다






그리고 꿀소에 있다가 청에 왔다가 고생했는데 자기 본소로 돌아가길 원하지 청송이나 원주 춘천같은 곳 가려고 하냐?


고로 인사라는게 조직의 사정에 따라 수시로 변한다


공무원 고충전보는 공무원 편의를 최대한 봐주는거지, 맡겨놓은 식으로 내놓으라 하는건 문제가 있지


남부교만 쓰지말고 바로 옆에 있는 남부구도 좀 쓰란 말이야


개꿀소만 고충 쓰는거 보면 진짜 답 안 나오는 경우 많다


물론 교정직이 완전히 투명한건 아니지만, 고충 쓰는 시스템도 문제가 많다


1지망 2지망 3지망 무조건 적으라고 하든가 보완이 이루어져야한다


아니면 내지말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