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길 을 간다 다짐했는데 ㅈ같은 형사정책이랑 200이라는 말도 안되는 티오 턱걸이로 붙어도 청송 갈확률 높음(관사 안나옴) 적체 심함(올해 합격자는 좀 낫나?) 걍 지금 모의고사 탑이고 컨디션 관리만 잘하면 되는 사람 아니면 하루하루 사는게 사는게 아닌 기분일건데 이거 맞나 싶음 - dc official App
지금 어디 갈 곳 없다 우선 교정에 올인해서 준비하는 게 현명한 거야
모의고사 평균 90점대만 300명 넘는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