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대량채용 하던 시절보단 헬인데

앞으로 향후 몇년간 교정직 난이도를 생각하면 올해가

생각보다 할만했구나를 느낄거임


교정 티오 보고 튀는 사람이 전부 허수는 아니다

공통 괴물인 일행 장수생들중 쉽게 붙자고 교정 오는사람

꽤 있는데

올 이유가 사라져서 이런애들은 안옴


그리고 27년부터는 적체되는 장수생 + 시험 바뀜(한국사 사라지면서 전공 헬)


티오는 최소 2-3년은 개박살일거임

내년에 300명뽑아서 선방한다 쳐보자. 이정도면 축제라도 해야됨

그런데 100명 늘어났다고 그게 얼마나 좋을까?

실체감난이도는 올해보다 더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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