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5 시험 치르면서 


교정직 수험생 수준은 영어가 쉽게 나와도


70점 넘길 사람 거의 없다고,


국어도 80 못 넘기고... 


커트가 75 절대 못 넘는다고 주장하기도 했고


모고 결과 기준으로 봤을 때


72점이 넘으면 무조건 합격이라고 봤어.


시험 끝나고 나올 때 나 수석인가? 싶었고


72 정도 맞은 사람들도 휴 합격은 한듯?


그런 분위기였다


근데 80이 넘어간다고?


국영 90 95가 이렇게 많다고?


아니 모고 때는 안보이던 고수들이 어디서


대거 나타난건지 소름이 끼치더라


이거 무조건 유입된거야


일행 교행 검찰 등에서 93으로도 합격 보장 안되니


교정 와서 70맞고 합격하고 보자는 그런 유입인거지


이미 25부터 탈교정했고 늦게 티오가 떠서


도망을 못 갔어. 진짜 허수만 도망갔지.


이 글 보는 니들도 모고 80쯤 나오니 여기 버티고있잖아?


쉽게 나오면 92까지도 갈거고


어렵게 나와도 85 지킬거라 본다


어렵게 나오는게 좋을까?


실전에서 숨 막히고 멘붕 오는건 생각 안하고?


26 치르는 사람들은 운이 없는거야


진심 안타깝게 생각하는데...


현실적으로 진짜 자신없으면 지금이라도


붙을수있는 곳에 27년 대비해서 가는게 낫다


지금 교정은 27 28 29도 전망이 어두워


징징거리는 친구들 이해는 하는데


212 뚫을 사람들은 지금 시기에 


스퍼트 내고있다는거 알고있어라


징징거리면 결국 합격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