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명 58점 광고 봤고

600명 봤고

500명 확인하고 국영한 베이스로 편하게 1년 잡고 진입했는데


26년 까보니 212명이라서 티오 뜨자마자

편안함 따위 버리고 순위권 들어가려고 개고생중인데

이거 떨어지면 나 자신한테 많이 화날거 같다


나 따위가 뭐라고 시험을 만만하게 보고 진입한건지


그리고 1년을 허비했는지 더 열심히 했으면


지금 후회없이 더 열심히 했을텐데


지금은 열심히 보다는 준비 미리 안해둬서 개고생 하는중인 느낌


합격할거 같은 느낌은 있어도 완전한 자신이 없다


212명은 너무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