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 훈남은 진짜 딱 ㅍㅅㅌㅊ~ㅅㅌㅊ 사이인거 알지?
꼬리물고늘어지지말고 일단 들어봐라.. 존잘남 얘기가 아니니까
모솔들이 부러워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섹스 해본거? 어릴때나 좀 자랑하고 평균은 한 듯한 느낌들고 그렇지
점점 나이먹고 직장갖고 어디 안착좀 하려고하면
'환승이별'이라는 걸 당한다.
와꾸가 ㅍㅅㅌㅊ~ㅅㅌㅊ사이라 할지라도
직업이 모두 전문직인 것도 아니고, 모두 금수저인 것도 아니다보니까
여자들이 나랑 야스할거하고 결혼 얘기 나오더라도
다른 비교대상 간보다가 떠난다.
물론 그 갈아탄 남자가 내가 먹던거 설거지해준다는 위안이 있다쳐도
상실감,패배감은 이루말할 수가 없다.
"내가 시발 이것밖에 안되는가? 능력이 이것밖에 안되는가?" 하는 자조적인 힐난이
지배적이게 된다.
물론 ㅍㅅㅌㅊ~ㅅㅌㅊ 사이의 남자를 버리고서 능력좋은 금수저 ㅍㅌㅊ남 만나 떠날 정도면
여자도 와꾸 ㅍㅅㅌㅊ 정도 된다.
근데 이 나라의 ㅈ같은 문화가
여자들끼리 모여서 여사친이라는 년들이
" 넌 더 좋은 남자 만날 수 있어. 네가 아깝다 얘" 이러면서
남의 남자친구를 깎아내리는 일이 팽배하다보니
대부분의 여자들이 자기가 더 높은 위치인줄 착각하고
환승각을 노린다..
실제로 여자들 결혼하기 전에, 4년이고 5년이고 사귄 남자친구 있어도
주말에 몰래 소개팅 나가고 그런다.
차라리 이년을 만나기 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다.
지금은 설거지론 보면서 위안삼고 있긴한데
그래도 우리나라의 ㅈ같은 여자들만의 문화가
우리들의 진지한 사랑을 왜곡하고 깎아내리니
ㅈ같은건 매한가지다..
잘 생긴 새끼들이 착각하는게 여자는 사랑만으로 절대 못 산다. 퐁퐁단이 왜 생기겠냐 ㅋ 물질적으로 공황이 안 오걸랑.... 근데 잘 생긴 니 새끼들이랑 살려고 보니까 웬걸 고생 좀 하게 생겼네. 그래 사랑이 밥 맥여주냐? 고생 안 할란다! 하고 맘 먹는 순간 니들과 공들인 모래탑이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이란 거다... 퐁퐁이 형님만 병신인 거 같았냐? 남자들 다 낭만파가 될 때가 있지 않겠냐. 그동안 이 여자 저 여자 만나며 방황했지만 그래 이 년이 내꺼구나 !! 이 년을 만나기위해 그 먼 길을 빙빙 돌았던 거구나! 싶었지만. 그 년 입에선 사랑과 현실은 구분해야지.란 말이 나오는거다 새키들아
잘생긴놈은 돈많은놈한테 뺏긴거고 돈많은놈은 잘생긴놈 과거경험때문에 착잡하고... 한남 모두가 상처받는 세계의 완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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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는 거임.. 고통의 끝에 낙, 낙의 끝에는 고통임 그래서 윤회라는 말이, 결국엔 모든 게 덧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