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봤는데, 오픈톡에서 모여서 또 영양가 없는 얘기들 하는 거도 아는데 아무말 안 했다.
선넘는 얘기들이나 ㅂㅅ 같은 얘기 투성이 같은데 함구했다.
쓰레기통에서 왜 노냐?
한심해보이고 웃겨서 본다고 하겠지만, 결국엔 그 사상에 물듦.
커뮤라는 게 원래 그런 곳이라는 거 다들 알지?
나도 일펨코여시 뭐 이런 개쓰레기 말고 커뮤 해봤음
한줌단 덕질 때는 어쩔 수 없이 디시도 봐본 적 있었고,
그래서 커뮤 말투도 나름 티 안 나게 구사 가능함
근데 어느 순간 보면 뇌가 절여지는 거 같아서 점점 손 떼게 됨.
질리기도 하고.
준비생이면 교정이든 뭐가 됐든 일단 뒤지게 붙잡고 공부를 하든 해.
시간 바닥에 버리지 말고. 안 아깝냐 젊음이?
현직이면.. 너네도 한심한 거 알지?
남들한테 보여주기에는 부끄럽지 않게 살자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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