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고 응시자수랑 합격예상컷이 너무 충격적이더라
그냥 줫고수들은 애초에 교갤에는 안 들어오고
티오 뜨고서 위기의식 가지고 더 빡씨게 공부하는 듯
나도 솔직히 열공 중인데 이번 공단기 모고 보고서는
본능적으로 떨어질 거라는 확신이 들더라
이 불안함과 매너리즘을 극복해야 붙을 거 같은데
씨발 깐수 되려고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야되나 억울하면서도
매년 1차 기수들은 이 정도 수준이었다고? 이런 생각 드니까
내가 교정직을 너무 만만히 보고 덤벼들었구나 현타옴
하긴 나도 필기컷만 보고 시작했으니 할 말은 없다만
ㄹㅇ 교정직 진짜 나랑 딱 맞는 직장 같은데
잡생각이 많이 들어서 공부흐름 자꾸 끊겨서 줫같음
미친놈들아 나 좀 붙자
자다가도 벌 떡 일 어 나 서 투! 표! 거! 부! 함!!
나 현직 변호산데 투범좌 고소할 예정임
남은기간 열심히하묜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