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b897eb2846df53ee9e9b74089253cae715322a352887430f62487509e59e074f5edb3624ff64f2383d18b97

28b9d932da836ff038e981e34780746b90437b2a2d36e172f00eeb4e9820053a02db

다음 글을 쓴 인물에 대해서 옳지 않은 것은?

하늘이 어찌 이렇게 어질지 못하실 수가 있는가. 내가 죽고 네가 사는 게 올바른 이치인데 네가 죽고 내가 사는 것은 무슨 괴상한 이치란 말인가. 온 세상이 깜깜하고 해조차 색이 바래보인다. 슬프다! 내 작은 아들아, 나를 버리고 어디로 갔느냐!



1. 명량해전에서 전사하였다

2. 한산도에서 왜를 격퇴했다

3. 인조 때 충무공이란 시호가 내려졌다

4. 신채호가 그에 관한 글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