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점 받고 기분좋게 널널 하면서
전공파고 공부하고있었는데 시간지나니.갑자기 쫄리기 시작하는구나
ㄹㅇ 기만충이라고 불릴 수도 있는데
진심 시험장에서는 한번의 실수가 좌우되기 때문에 끝까지 파고 드는 것이 중요한거 같음 근데 . 왜이렇게 긴장이 되나 ㅜㅜㅜㅜㅜㅜㅜ
이왕 이렇게 되면 끝까지 공부해서
걍1차 갈 점수 맞는것이 더중요한거 같기도 한데........
요즘 보면 내가 교정직 갈려고 이 점수 맞을려고 노력하는거 보면 자괴감이 듬...
(기만충이긴한데 ) 니들은 어떤 느낌으로 공부하냐 궁금해서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존나 웃기네!! - dc App
그래서 기만충이라고말했잔ㄹ아 ㅋㅋ 요즘 보면 내가 저점수 맞을려고 교정하나 자괴감이듬 ㅜㅜ
교정학 85는 어캐맞춤? 찍어서? - dc App
ㅇㅇ 2문제는 찍어서 나머지 하나는 감으로 병원은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수용생활을 지내는 데 큰 권리인거 같아서 걍 풀었는데 맞았음 4번이 내가알고있는 지문이라서
@글쓴 교갤러(112.164) 그래 뭐 잠정조치 이런 뜬금포 문제는 순수실력으론 풀기 어려웠을것 같아. 어찌됐건 운도 실력이니까 넌 수월하게 붙겠다. - dc App
나그거 잠정조치 그문제는 보기 파악해서 1번 4번 은 알고이쓴ㄴ 지문이라서 걍 소개하고 2번 3번인데 보기에 괄호안에 피해자가 동의한경우에믄 피해자 인접장소로 인도 보고 이거 피해자가 긴급한일이 발생했으니 인접장소로 인도해서 하는거니까 잠정은 아닌것 같아서 풀었는데 맞음 이거는 찍신일수도있지 맞는득
@글쓴 교갤러(112.164) 그런것도 실력이면서 운이고 특유의 기운이 좋은사람이 있음 그런사람은 실제시험에서도 기운이 따라줄 확률이 높음 ㅋ - dc App
고소함 니 기만으로
그래서 기만이라고 저기에 썼잔아 ㅜ 물론 나도 기만이라고 생각하는 데 가끔 보면 자괴감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