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점 받고 기분좋게 널널 하면서

전공파고 공부하고있었는데 시간지나니.갑자기 쫄리기 시작하는구나


ㄹㅇ 기만충이라고 불릴 수도 있는데 


진심 시험장에서는 한번의 실수가 좌우되기 때문에 끝까지 파고 드는 것이 중요한거 같음 근데 . 왜이렇게 긴장이 되나 ㅜㅜㅜㅜㅜㅜㅜ


이왕 이렇게 되면 끝까지 공부해서 

걍1차 갈 점수 맞는것이 더중요한거 같기도 한데........


요즘 보면 내가 교정직 갈려고 이 점수 맞을려고 노력하는거 보면 자괴감이 듬...

(기만충이긴한데 ) 니들은 어떤 느낌으로 공부하냐 궁금해서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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