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선은 겉으로는 풀어진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아무 일도 안 터지는 것임
아무리 질서 잘잡고 수용자들 절간 같은 분위기에서 직원들에게 기도 못펴도 방에서 구타, 사망, 자살 사건 터지면 근무자 개새끼 되는거고
수용질서 다소 풀어진 것처럼 보여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형님동생 하는 분위기로 수용생활 하며 사고 안터지면 담당이 근무 잘하는 것임
그리고 질서 잘 잡는다고 하는 직원일수록 고소, 진정도 많이 당해서 송무, 인권 담당들이 좆같아 함
일본은 교도관에 뭐 부탁할땐 눈을 마주치면 안된다더라 ㅋㅋ 이거라도 도입했음 좋겠노
일본처럼 될려면 자살, 사망 사건 터져도 원칙대로 근무했다면 직원에게 책임 물으면 안됨
@글쓴 교갤러(175.127) 솔직히 원칙대로 안하는 사람이 훨 많으니.. 야간 순찰 가라가 그렇게 많은지 몰랐다
@교갤러3(172.226) 어떻게 가라치는데? 단말기로 다 찍지않나
22 윗분들은 사고 안나는 게 베스트임. 나더라도 사후처리 깔끔하면 ㄱㅊ 응급나가서 병원에서 사망판정 받는 케이스 소에서 cpr까지 하는 거 찍혔으면 금상첨화
질서 아무리 잘 잡아도 소용없음. 어차피 소장,과장 순시올 땐 수용자들도 알아서 질서 잘 잡힌척 하는지라
질서가 안 잡히면 방에서 괴롭힘 구타 일어나는 거임. 담당 본무 눈치 보기 시작하면 문제 일으킬 양아치놈들 조사수용 가거나 사림
솔직히 질서 안 잡는 건 그냥 사동 근무자(야간부 or 땜빵)가 자기 편하자고 안 잡는 거지 옷에 낙서하고 화장실 창 가리고 옷 아무데나 널부려 놓거나 관복 벗고 운동하는 거 이런 거 잡으려고 하면 조용히 잡을 수 있음. 근데 솔까 보안과 죽돌이면 어차피 조직 내에서 무능 취급 받는데 굳이 열혈적으로 할 필요 못 느끼고 놔버리는 거임. 또 반대로
열심히 잡고 사동 휘어잡아서 조사수용 사동 자주 맡는 계장님들도 병신 같은 코걸이한테 걸리면 일 열심히 했다는 이유로 괜히 폐 끼친 사람 되기 쉽상이지. 정작 그분들 딴 곳으로 가면 남아있는 사람들은 코걸이한테 휘둘림.
현직맞네
질문만봐도 속터지네 질서안잡으면 교도관 하는 의미가 뭔대 동네 햄버거집이냐
위에선 소년수한테 생일날 치킨시켜주고 수용자 급식비 병원비 올려주는데 고작 말단애들이 질서 잡아서 뭐하게? 우리가 잡아야함? 그러다 이룬거 없이 가족끼리 길가다 출소자한테 봉변만 당하고 안타까운 순직자 되는거다
아무일 안터진다 = 속으로 썩고 있다 = 폭탄돌리기, 나만 아니면 돼
맞음 니가 봤을때 이새끼 봐라? 정도만 안나오면 돼는거임 질서 잡는게 그게 딱 니 그릇만큼 잡혀짐
나도 동감한다. 좆방해보니까 이게 얼추 맞음. 본인이 100%강경하게 잡을 수 있다는게 오만임. 최대한 본인이 신경 써야하는 영역을 줄이는게 필요
형님 동생은 씨발 ㅋㅋㅋㅋㅋㅋㅋ 그 담당 근무자의 자존감은 어쩔건데 이 비겁한새끼야 ㅋㅋㅋㅋㅋㅋ
그냥 뇌 빼고 일해라 왜 일하려고 함? ㅋ 어차피 일터지면 아무도 책임 안져줌
기초질서 안잡는애들은 교도관 왜하냐
나만아니면돼~~~
실제로 현장은 니말대로 돌아가긴 하지 ㅋㅋ 대갈통에 똥만 찬 계장들이 일을 안하니 ㅋ 수용질서 개판되도 나몰라라~
보호장비 사용절차를 매우 복잡하게 만들었음. 더욱이 대부분 계장들은 보라미로 시찰 쓸 줄 모름. 이 세대 은퇴할 때까지만 종이로 시찰 쓰게 하면 그런 계장 좀 더 줄어들 거 같다는 게 내 생각임 ㅋㅋ - dc App
아오키지노
이거 맞다 ㄹㅇ 그리고 여기서 다른 소 교도관들이 뭐라 떠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각 팀 분위기 이런게 중요한것. 팀 자체가 질서 안잡는 분위기인데 혼자 잡고 다니면 또라이 되는거고 팀 자체가 질서 잡는 분위기인데 혼자 안잡으면 무능력자 되는거.
금속보호대만 자유롭게 경고장 끊듯이 쓸 수 있게만 해주면 수용질서 싹 잡힘... 묶인 상태로 바지에 똥오줌 갈긴 놈들 대다수는 개과천선 하더라
되겠냐?ㅋ ㅋㅋ
도둑놈들 뭐 넣어달라 하면 걍 넣어주는 스윗한 놈이 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