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선은 겉으로는 풀어진 것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아무 일도 안 터지는 것임


아무리 질서 잘잡고 수용자들 절간 같은 분위기에서 직원들에게 기도 못펴도 방에서 구타, 사망, 자살 사건 터지면 근무자 개새끼 되는거고


수용질서 다소 풀어진 것처럼 보여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형님동생 하는 분위기로 수용생활 하며 사고 안터지면 담당이 근무 잘하는 것임 


그리고 질서 잘 잡는다고 하는 직원일수록 고소, 진정도 많이 당해서 송무, 인권 담당들이 좆같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