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선물 편딩비 위험성



알트코인은 보통


99%폭락한다.




그래서 


인버스(하락)에 비팅하면


수익을 낼수 있다.




한국 거래소는


선물 인버스가 없어


해외거래소를 이용한다.




나는 


바이비트(bybit) 거래소를 이용 했다.




수익율은 좋았다.


레버리지는 안하고


인버스로만 수익을 꾸준히 냈다.




3달만에 


원금의 약 300%정도 수익을 냈다.




그런데 문제는


펀딩비다.




평소에는 


펀딩비가 0.005%정도로 낮고


8시간 마다 정산이 되지만




갑자기 


-4%까지 치솟는 경우가 있다.


시간 단위도 3시간, 1시간, 8시간등


그때마다 다르다.




그럼 숏 포지션을


오래 유지 할수가 없다.




하루만 지나도 


10~20%가 펀딩비로 날아간다.




그런데다가


차트가


계속 하락하지 않고 갑자기 상승하면


매도도 못하고


손실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기본 30% 손실을 본다.


레버리지 2배이상 하면 


무조건 청산이다.




나는 레버리지 사용 안해서


다행히 청산은 면하고


수익 200% 만족하고


모두 졍리하고 바이비트 나왔다.




해외 선물거래소 단점은


펀딩비로 장난을 친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