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 거짖과 사기꾼


실제 행동으로는

주탹폭등시켜

보수,기득,부자들 표를 얻고


입으로는

립서비스로

주택가격 잡는다며 엄포 놓고

서민들 마음 달래고 속여서

서민표를 얻는다.


그동안 주택폭등 할때는

효과 없는 대책만 던져 놓고

유기,방치하고 있다가

뒷북치며

인기와 표심이 필요할때

주택안정을 립서비스 하며 

이용하는 것이다.


주택폭등 잡는 것은

금리와 세금,주택정책이다.

아주 간단하다


주택건설을 촉진하고

주택금리는

주택가격과 연동시켜 올리고

주택폭등에 대한

불로소득은 세금으로 모두 환수하면

자연적으로 해결된다.


그런데 효과없는

엉뚱한 정책만 계속 남발하여

부작용으로 주택은 더 폭등한다.

망치가 약하면 못은 튀어 오른다.


1가구 1주택을 원칙으로 하고

주택가격을

근로소득에 맞는 저렴하게 공급하고


장애인,노인,소년소녀가장,질병자,실업자등

사회적약자는 

무상주택을 실시 해야 한다.


주택 전,월세등 임대주택은

국가와 정부만 하도록 해서

무주택 서민들이 

주거인질,주거착취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정부의

주택안정화 대책은

허구다


정치인도

자신들 자체가 

기득권, 부자들이다.

불로소득 자들이다.


한국은

유산세습 주택폭등등 불로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더 많은 나라다.


주택안정화 대책은

서민을 속이는 것이다.

한 두번 당하는가

문제인때 그렇게 당하고도

이재명의 속임수에 또 당하나


서민들아 제발 당하지 말라

정치인들은

처음부터 서민편은 없다.

서민을 이용해서 표를 얻을 뿐이다.


민주당도 마찬가지고

문재인,이재명도 마찬가지다.

모두 서민들을 속이는

강남좌파 사기꾼들이다.


민주당은

서민들을 속이기 때문에

강남좌파가 더 무서운 것이다

보수보다 더 위험할수 있다.


이재명의

고가주택 보유세 증가

다주택자 세금중과는 엄포일 뿐이다.


실제 행동으로

중과세는 절대로 못한다.

결국 시지부지로 끝나고

주택은 더 폭등할 것이다.


이재명은

자신과 친.인척,지인,주변사람이

모두 기득권,부자,권력자들인데

자신에게 손해보는 

주택을 하락시킬수 있을까


어린시절 가난한 소년공이지

지금은 아니다.

지금은 부귀영화를 누리고

모든 권력과 특혜를 누리고 있다.

현실이 가장 중요하다

과거는 추억일 뿐이다.


역사적으로 

정치인이 자기가 손해보는 것을 

스스로 실행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외부의 힘에 의한 강제 개혁 없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조선왕조가

일본에 의해 무너지지 않았다면

아직도 양반,상놈,노비가 있을 것이다.


현재는

부자,기득권,권력,

유산세습,불로소득이 

경제계급,사회계급이 되었다.

이 계급은 계속 대물림 된다.


김대중,노무현,문제인도

효과없는 주택등 부동산정책 남발하며

국민듵을 속여

인기와 표심을 얻고

말로는 서민팔이 하였지만


실제 행동은 

주택폭등 부동산 폭등시켜

기득권,부자,본인과 친인척,지인,

주변사람들에게 막대한

불로소득을 안겨주었다.


서민들은

정치인 말을 믿지 마라

실제 행동을 봐라

결과를 보고 판단하라


말은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다

수십년을 속고 또 속을 것인가

계속 속으면 속는 사람이 잘못한 것이다.


이재명도

립서비스하며

서민들 이용하여 표심을 얻고


실제 행동은 

주택을 폭등 시킨다.


내말이 거짖말이면

정권 말기에 보면

그 진실이 들어날 것이다.


속고사는 것이 서민이라지만


세상에는 

절대 믿으면 안되는 사람이 있다.

믿으면 반드시 손해보고 사기당한다.


기독교목사,정치인,사기꾼,도박꾼,

마약중독자,알콜중독자다

이들의 말은 절대로 믿으면 안된다.


◇이 대통령 부동산 최후통첩 

마지막 기회였음을 곧 알게 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02151


◇문재인 부동산으로 돋 못번다.

그 말 믿었는데 10년새 10억 뛰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1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