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인원 늘려서 근무 여건 좋게 만들겠다는 취지가 절대 아님


초범이거나 재범인 경우에도 갱생 여지 티클만큼이라도 보이면 가능한 불기소, 기소유예, 선고유예, 벌금 등으로 최대한 깜빵에 넣지 않고(정문정책), 수형자들 재범확률 줄이기 위해 교육 시키고 최대한 가석방으로 내보내서 수용인원 자체를 줄여서(후문정책) 업무 부담 줄이겠다는 거임


이재명은 일단 공무원은 응당 나라를 위해 헌신해야만하는 머슴 정도로밖에 생각 안함


현정부에서 높은 교정 티오 바라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