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다큐 보면 교도관님들이나 특히 범죄자나 전과자들이
생각보다 평화롭고 편하게 생활하는데

이거 진짜 제 생각이지만 사람들이 평화롭게 지내는 이유가
카메라나 촬영 때문에 일부러 착한 척 하는거라 생각이 들어요
물론 원래 교도관님들이 착하거나 친절하는게 맞긴 맞는데요
만약에 카메라나 촬영이 없었으면 진짜 범죄자들, 전과자들
교도관 앞에서 개쌍욕하고 폭행하고 그럴거예요
근데 왜 저 쓰레기들이(범죄자, 전과자) 착한 척을 하느냐?
이유는 간단한데 애들(쓰레기)은 대가리를 엄청 굴리는거예요
애들은 핸드폰이나 전자기기 등등 (물론 TV는 볼 수 있음) 못 사용하고 그런 자유가 없어서 혹시 모르니까 이 영상(교도소 다큐) "만약에 이 다큐 영상에 모자이크 없거나 음성변조가 없고 그대로 신상공개나 기계음이 아닌그냥 목소리로 나오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해서 촬영할때 교도관한테 착한 척 하거나 아픈 환자
사회적 약자로 코스프레하는거예요 진짜 촬영 안 하거나
카메라 없으면 교도관님한테 예의 없이 굴고 아주 사악한
짓을 했을거예요

요약: 다큐 영상으로 나온 교도소에서 범죄자들이나 전과자들이
착한 척 하는건 구라다 만약에 촬영하거나 카메라 없었으면
지금 쯤 범죄자들은 교도관이나 예의 없거나 사악한 짓을 했을거다 범죄자들이 착한 척 하는건 신상공개나 음성 변조가 아닌 그냥 목소리로 다큐 영상에 나올까봐 일부러 착한 척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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