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안 치긴 했다만 열심히 안 한것도 아니고 어디 놀러가지도 않고 연애도 못하고 친구들도 안 만나고 사회 부적응자처럼 대인관계도 안 맺고 집 도서관 집 도서관 돈도 못 모으고 돈 필요하면 노가다하루에 2탕 뛰어서 생활하고 합격만 보고 지냈는데 to때매 혹시라도 떨어질 생각하니까 눈 앞이 캄캄하네 내가 상위권이 아니라서 그럼.물론 고시생들 전부 같은 감정일꺼라 생각함.근데 내 눈 앞에 닥치니까 벌써부터 비관적이게 되네 시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