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금수저까지는 아니고 확신의 은수저 상위권임


일단 엄마가 건물주임 

번화가 건물 한채에 빚없고 그외 뭐 금융자산 (펀드,채권,예금 )등등.. 


글고 엄마 건물주 모임도 있는데


이사람들이 아무리 아재,아주머니라고 할지라도

상권 감각이 실전으로 수십년 다져졌기에 웬만한 업종은 다 뀀.

그게 교수나 이론서처럼 논리정연하진 않지만 감각? 이런게 디게 좋음




암튼 엄마랑 건물주 아주매들이 나에게 권했던 직업은


1. 공무원

2. 공부 존잘이면 판사

3. 의사나 전문직 or 대기업은 X (굳이 돈있는데 할 필요 없다고함)


공무원은 합격하면 인생이 정해지지만 대기업, 전문직은 아니다. 합격해도 ㅈㄴ 경쟁한다. 자리잡으려면 청춘 & 중년 다 날린다가 중론이더라 결론적으로 본인이 동수저 이상이면 공무원이라는 옵션은 ㅆㅅㅌㅊ는 맞음. 물론 찐금수저가 고려할 옵션이 아니지만



어쨌든 엄마 말만 듣고 입직 쉬워보였던 교정직 1년컷 하고 지금 2년차에 접어들었는데 솔직히 ㅈㄴㅈㄴㅈㄴ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 평생직장으로도 추천할만함. 참고로 엄마가 건물 증여는 주되 월세는 세상 떠날 때 까지 본인이 받는다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