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티오가 212명이다 티오 뜨기전 배명적체 심할때 이번 년도 티오 박살날거다 하는 애들도 많았는데 거의 연막이였겠지


근데 배명이 늦으니까 진짜 티오가 박살난채로 나왔다 또 이 배명이 아직도 적체가 심하다 교도소 신설은 한다고만 하지 아직 삽도 안펐다 삽푸고 빨라도 2년인데 너무 멀다


그러면 이번년도 못 붙는다 치고 27년 티오에 모든걸 걸고 1년 수험 생활 더 해야하는데 그렇게 까지 해야할 직업인가 또 할수는 있는가? 했을때 붙을 확률이 매우 높은가??


그리고 212명 티오에서 떨어지고 나처럼 27년도만 보고 재수 삼수 장수들이 얼마나 더 쌓일지 알수가 없다


전체적으로 212명 티오가 핵심적으로 적용해서 너무 리스크가 커졌다 이게 사실상 런의 이유다


이제 교정은 진짜 일행 도전하다 베이스 탄탄한 장수된 애들 구원줄 역할이나 할듯하다  아니면 영어 베이스가 정말 탄탄하던지


근데 이것도 psat도입되면 또 개벽 한번 일어나겠지 정말 운 없으면 그때까지 장수할수도 있어 그럼 사실상 초시랑 다를바 있냐 


어차피 교정학이랑 형법은 원래 4개월 떡치는 과목인데 재수 삼수한다고 잘해지는게 아니다 얼마나 안지치고 밀도있게 하느냐지 오히려 재수 삼수 한 애들은 지쳐서 초시보다 경쟁력 없다 생각한다


뭐 아무튼 나열한 이유는 많은데 요약하면 전년도에만 700명 가까이 뽑던 1년에 1번 보는 시험을 갑자기 200명 뽑으니까 낙차가 너무 커서 미래가 불투명해보이니 리스크가 매우 높아졌다는거임


남을 애들은 화이팅 해라 난 이번년도 시험보고 미련없이 다른 직렬 살 생각이다 솔까 영어 90점 안정적으로 넘어가면 다 박살내고 들어갈듯 난 이게 안됨.. 전공2개는 다른 직렬 암기에 비하면 개ㅈ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