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오며 가며 웃는 얼굴로 인사 잘하고


가는 길 겹치면 스몰토크 한두마디 정도 하고


뭐 받으면 감사합니다만 잘해도 


어디서 누가 xxx는 어때? 했을때 걔 사람 괜찮아 얘기 듣고 다닌다


나도 담배도 안피고 퇴근하고 직원들이랑 회식 외엔 따로 시간 보낸적 한번도 없고


친한 직원 몇명 말곤 소내에서도 딱히 대화도 잘 안해도 여러자리 제의 많이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