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지 좆나 뻣뻣한 새끼들 왜케 많냐?

뭐 좀 돼? 뭐 돼? 공부 존나 못해서 교정직 왔으면

그냥 씨발 못배운새끼들끼리 웃으면서 잘지내봐야지 엉?

뭘씨발 후배가 인사박는데 못본척 모가지깁스해가지고

휙 처지나가기는 시발련들이

항상보면 폐급새끼거나 집안에 우환잇는새기라고

뒷말나오더라고

이런새끼들이 항시 뭐 트집잡을거리생기면 눈깔 또렷해져가꼬

생기도는새끼들이란말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