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초딩 때 받아쓰기 100점 맞으면 자랑 했어 근데 어느 순간 나는 내세울게 이거밖에 없는건가라는 부끄러운 생각이 들어서 그뒤로는 받아쓰기 100점 맞아도 자랑 안 하고 그냥 넘김 저 사람은 아직 그런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한거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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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간이란건 인정욕구가 있는거지. 우물안 개구리인걸 깨달으면 부끄러움에 말못하는거고
고대 나왔는데 24살 고졸 사수가 개무시하면 어떤 감정일까나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