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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 직업뽕? 


난 이런 거 전혀 없고 일머리도 없거든


당장에 부모님께 뭐라도 합격증 보여드리고 싶고


지긋지긋한 백수탈출 간절하긴 한데


그렇다고 합격만을 위한 공부를 하고 싶지는 않음


교정직이 그나마 연막 감안하더라도 진짜 좋아보이는데


올해 떨어져도 티오가 앞으로 어떻든


난 계속 교정직만 도전할 거임


평생 직장 얻으려는 건데 스스로와 타협하고 싶진 않다


티오 200은 좀 많이 빡쎈 건 알겠는데 근데 뭐 어쩌라고


드루와~ 함 맞다이 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