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에서 같이 일했던 후배고
사실 지금은 일한지 오래돼서 후배라고 생각하지 않음 그냥 직장동료지
그런데 청송에서 내가 경례안했다고 ㅈㄹ하진 않았는데
내가 얼굴로 다 드러나는 스타일이라 내 표정이 좋지 않았나봐
요새 그 후배였던(?) 그 사람들이 나한테 어떻게 대하냐면
나한테 경례를 하고 계속 경례한 상태로 붙이면서 계속 얘기를 해 놀리는거지
한명이 그러는게 아니라 다수가 그러는걸 보면 뒤에서 그런식으로 내얘기를 한것같아
그런데 난 그게 너무 기분나빠 놀리는 거니깐
그래도 그냥 머라고 안하고 속으로 삭히고 웃으며 받아주고 넘어갔는데
이번 인사때 사무실가면서 같이 오래일하게 될 사람이 또 그러는데
너무 화가나네 이거 직접 얘기할까?
형이 기분 나쁘면 직접 말해야지 근데 직설적으로 말하면 후배들이 형 꼽주는거야 - dc App
그렇구나 고맙다
@ㅇㅇ(110.13) 근데 나같으면 그냥 들이박음 뭐 싸우자는게 아니라 말로 직설적으로 말해 사람 기분나쁘게하지말라고 - dc App
어지간하면 참고넘어갈건데 이제 매일봐야되는 사람이라 말해야겠음..
@ㅇㅇ(110.13) ㅇㅇ말하고 맘편히 근무해 평생직장인데 - dc App
ㅇㅇ 고맙다
개좃병신직렬인데 한잔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