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에서 같이 일했던 후배고

사실 지금은 일한지 오래돼서 후배라고 생각하지 않음 그냥 직장동료지

그런데 청송에서 내가 경례안했다고 ㅈㄹ하진 않았는데

내가 얼굴로 다 드러나는 스타일이라 내 표정이 좋지 않았나봐

요새 그 후배였던(?) 그 사람들이 나한테 어떻게 대하냐면

나한테 경례를 하고 계속 경례한 상태로 붙이면서 계속 얘기를 해 놀리는거지

한명이 그러는게 아니라 다수가 그러는걸 보면 뒤에서 그런식으로 내얘기를 한것같아

그런데 난 그게 너무 기분나빠 놀리는 거니깐

그래도 그냥 머라고 안하고 속으로 삭히고 웃으며 받아주고 넘어갔는데

이번 인사때 사무실가면서 같이 오래일하게 될 사람이 또 그러는데

너무 화가나네 이거 직접 얘기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