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보는 눈빛이며 공지하는 내용보면 상투적 업무철저를 지시하는게 아니라

수용자 취급하고 책잡으려고 혈안이고 마치 스티커 끊으려고 하는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우리소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