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uBuId5NOceo꿈에 어제 꿈에 보았던 이름모를 티오 900 너를 못 잊어 본 적도 없고, 이름도 모르는 지난 꿈 스쳐간 여인이여 이 밤에 곰곰히 생각 해보니 어디선가 본 듯한 바로 그 모습 떠오르는 모습 잊었었던 사랑 어느 해 만났던 여인이여 어느 가을 만났던 사람이여 난 눈을 뜨면 꿈에서 깰까봐 나 눈 못뜨고 그대를 보네
삶의 시작과 끝을 결정할 권리가 없으며 생명 존엄을 해치는 어떠한 법률적 권한도 거 부 한다
명령체계와 불문률이 작동하는 사회는 불합리하며, 느그들이 주장하는 인권과도 부합하지 않는다. 명령체계로 유지되는 군대와 수직구조의 사기업은 해체해야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