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출들은 물어보니까 하나같이 승진에 대한 열망 가지고 있더라

수용자들 보기 싫다고 그러고 본부, 청 가고 싶어하고


근데 본부,청도 지원한다고 다 가는거도 아니고,

소에서 1-2명 데려갈까 말까 한 수준이라...ㅋ

본부 청 다 가는거도 절대로 아니고 ㅋㅋㅋ


그 힘들다는 본부 못해먹겠다고 3년도 못하고 다시 일선복귀하는 사람들도 널리고 널렸다


3년만 버티면 계장 승진인데 

그거 못버티는 사람 태반임

본부 일 자체가

사기업 뺨치게 일 존나많고 매일이 야근이고,

토일 공휴일 보장x 전부 출근해야 함ㅋ



그리고 승진 열망 가져봤자

승진시험 생긴 이후로

7급에서 6급 승진 자체부터가 고인물들 파티

(작년 승진시험에서

7급 10년, 11년차에 6급승진시험 보는 짬주임들 널림)



고난도 수 점수주는 격무지 개소들은 전부 고인물 고참 근속 주임 몫이고

애초에 9급에서부터 세평 다진 7급 주임들을 데려감ㅋㅋ


새삥 7출들은 꿈도 꾸지 못함..ㅋ



본부, 청 못가고 일선에서 남아서 시험승진 하려해도

좋은 자리는 다들 경쟁 심해서 못가져가고


난 진짜 7급 출신 6급 으로만 10년 이상하는 계장들 보면서

저 사람은 무슨 인생을 산걸까 했는데



아 이래서 7급 출신 6급퇴직이 많다는거 



이제 충분히 이해되고 알겠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