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친척집에 갔다가 ㅅㅂ 눈치 ㅈㄴ 받고 욕이라는 욕은 ㅈㄴ 얻어먹고 집에 와서 부모님하고도 싸우고 질질 짰었는데 지금은 합격해서 다니고 있다. 친척집 부럽지 않게 살고 있지만 명절만 되면 그 때 일이 트라우마처럼 떠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