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 나름대로 공무원이란 자부심을 갖고
이번에 공무원합격했다 해서
무슨 직렬이냐고 하면서 작은 아부지가 환하게 웃으며 좋아하시던데
교도관이요. 한마디 나오자마자 표정 싹 굳더니
그대로 밥상엎고 오른속으로 내 뺨싸다구 때리더라,,
어이가없고 당황스러워서 아무말않고 쳐다보니까
“이시끼가 그래도 공부한다했을때 드디어 정신 차리겠거니 했더만 고작 한다는게 깐수? 형님. 아 새끼 아직 사람새끼 덜됐심니더. 지가 사람시끼 만들어놓겠심니다”
이러면서 내 머리채잡고 방으로 데려가서 더 때리려던가 울엄니가 간신히 말렸고 나보고 어디 찜질방 가서 작은아버지 갈때까지 있다오라고 돈 몇푼 쥐어주고 내보냈음,,
아직도 뺨이 얼얼하고 억울해서 눈물이 멈추질않는다,,
하 깐수한게 그렇게 잘못한거냐,,??
소설 잘 읽었다
노잼
팩트 얘 똥시생
짤도 씹좆같은거 쓰네 - dc App
오바잘해서 좀 웃기노 - dc App
ㅂㅅ같은 소리만 골라서하네
진짜 개노잼이네
책펴
존나 재미없다 병신아
ㄴ
과장이긴 하지만 그 미묘하고도 ㅈ같은 분위기는 얼추 맞지
설특집 교갤문학 - dc App
간수면 소설 게임에서 맨날 암살당하는 역할이잖아
느그집구석에서 대한민국 공무원이 나올리가없으니까^.^
ㅋㅋㅋㅋㅋㅋ 똥깐수들 단체로 발작하는게 ㅈㄴ 웃기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