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남에 대한 미운 감정들이 머무는 곳은


그 대상이 아닌 오롯이 내 안이기 때문이에요.


나의 세상을 구상하는 건 바로 ‘나’입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의 연민과 많은 애정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로 했어요.


당신의 세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