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름 좋은 직장 다니고 있는데 명예나 연봉 이런거 전부 감안해도 일이 정말, 너무 안맞습니다.
한 두번이 아니라 직장 다니는 내내 여러번 생각이 들다보니 공무원 직렬을 계속 볼 일이 많았는데 티오 상황이 안좋더라도 항상 교도관이 되고싶단 생각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그렇기에 한다면 직렬은 이곳으로 확정하려 하고, 하더라도 직장병행으로 공부하면서 다니는게 맞을지 빠르게 나가고 집중할지가 고민이네요.
혹시 타 직장 다니시던 분 계시면 그 경험담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어는 토익 800점대 나옵니다.
교도관도 좋고 사실 공무원 자체가 전문직이나 대기업 미만에서는 어디 중견 이사급 할사람 아니면 최고 좋다 앞에말은 과장이라고 까일수있어도 그냥 빨리 준비해라 30살 35살이라도 들어오기만하면 남은 인생을 걱정없게 만들어주는게 공무원이다
영어되고 내년준비면 국어랑 전공만 준비하심 되겠네요.내년에도 티오가 적을거같으니 무리하지마시고 꾸준히만 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오. 한능검이랑 지텔프준비하시면서 퇴근후 공부습관들이시고 전공만 매일 파시면 꼭 합격하실겁니다. 안하고 미련남는거보다 하고 후회하는게 낫다 생각함다
ㄴㄱㅁ
영어가 안되서 32살에 중견 퇴사한 전업 수험생입니다 영어만 된다면야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면 충분합니다 전공은 양이 6개월만 해도 충분합니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