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나름 좋은 직장 다니고 있는데 명예나 연봉 이런거 전부 감안해도 일이 정말, 너무 안맞습니다.


한 두번이 아니라 직장 다니는 내내 여러번 생각이 들다보니 공무원 직렬을 계속 볼 일이 많았는데 티오 상황이 안좋더라도 항상 교도관이 되고싶단 생각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그렇기에 한다면 직렬은 이곳으로 확정하려 하고, 하더라도 직장병행으로 공부하면서 다니는게 맞을지 빠르게 나가고 집중할지가 고민이네요.


혹시 타 직장 다니시던 분 계시면 그 경험담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어는 토익 800점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