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티오 넉넉하긴했다만

나는 티오발표후 거의 1월부터 시작함

그때 거짓말 안치고 하루에 잠자는 시간빼고 다공부했다

이거 떨어지면 죽는다는 마인드로

떨어지면 1년 또해야하는거잖아 그게 죽도록 싫었거든

하루에 순공 14시간? 15시간정도 한듯

구라 안치고 똥싸고 밥먹는 시간에도 

한국사 하나라도 더 암기하려고 책봤다 

진짜 발등에 불떨어지면 여기 갤 들어올 시간도 없음

시험보기 직전에 긴장돼서 이틀이나 잠 못자고 시험봤는데

결국 최종 100등초반대로 붙었음

지금 생각하면 그때 그렇게 어떻게 했나 싶은데

결국 붙을 놈들은 어떻게든 붙더라 합격자도 정해져있는 것 같음

공부기간이나 티오가 중요한것 같진 않다

열심히만 하면 붙는 것 같다 적어도 교정직은

구치소 교도소라는 직장이 선입견때문에 좀 거부감 드는거도

사실인데 

들어와서 일해보면 진짜 생각보다 괜찮은 직장임

수험생들 후회안할거다 힘내고 화이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