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시대에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미래를 봤을 때는 포기보다는 도전이 맞는거 같다
교정직 공무원 야근부 초봉도 이제 많이 올랐고
공무원 적금도 따로 있어서 노후에 연금 + @가 된다
거기에 재태크+예금까지 하면 나쁘지 않음
또한 은퇴가 만 65세까지 늘어날텐데
다 늙어서 용돈벌이면 모를까 생업전선에 뛰어들거임?
노가다로 이른나이에 은퇴하면 골병들어서 누워있을듯
미래 생각하면 무조건 도전이 맞음
도전은 젊을 때 해야 효과가 있음
공부도 늙어서 하는거랑 효율이 다르다
너의 남은 인생중에 지금이 가장 젊고 가능성 있는 상태란걸 생각해라
기술이 아니라 단순히 몸쓰는 일은 직업수명이 짧음
나중에 아무것도 못한다.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게 너일거란 보장이 없음
일 그만 못두면 일하면서 공부해라
- dc official App
내수준에 교정직공무원이면 나쁘지않은거같음 스펙도 없고 사동근무하다가 기회되면 서무도 하고 능력있느면 사무실도 가고 또 야간힘들면 일근지원하면되니까 나쁘지않은듯
공무원이 목표면 지방직이나 세무직, 고노부 준비해라 이제 컷 90점에다 체력시험까지 있는 교정직은 합격불가능한 직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