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을 싸기 위해 밥을 먹는다
죽기 위해 산다
와 같이 문장이 성립이 안되는거야.
너네들도 어렸을때 꿈은 과학자, 대통령, 판사 등등 이였을텐데
교정직을 준비한다?
남자가 돼서 꿈도 없고 야망도 없고 뭘 해보겠다는 의지도 열정도 없이 그저 누군가 만들어놓은 시스템에 순응하고 적응해서 겨우 한다는게 교정직? 인간 cctv가 꿈이였냐?
도대체 왜 그러고 사냐?
요즘 유튜브에 법원 영상 올라오는거 보면 교도관들 아무런 영혼도 없이 그냥 피고인 데려와서 같이 앉아있다 아무런 생각도 없이 멀뚱히 시간만 보내고 있음
재판장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중에 교정 공무원이 가장 병신같은거 알아? 판사 검사 변호사 하물며 법원 직원들, 방청객 또한 자기 신념에 따라 온거고 피고인은 범죄자일수도 있지만 (내란 재판 보면 꼭 범죄가 있어서 왔다고 할수도 없다) 적어도 자기 신념과 주관이 있는 인생을 사는건데 교정공무원은 그 나머지 인생들이 유용한 시간을 쓰는 동안 가장 무쓸모한 시간을 보내는게 너희다.
국가보훈부 영상에 제복근무자 어쩌고 하는 소리해주니까 동급으로 착각하지말고 제발 정신차려라
필떨
정답은 니안에 있다
헌재 해체하고 직접민주제에 맞는 새로운 법률연구소를 만들자.
43투범이 우승~!!
ㅋㅋ
범죄자하고같이 있으면 너 눈에는 그렿게보이냐 너 논리대로라면 교도관이 법원에 놀러왔겠구나 너의 사고방식을바꿔라 판사는 판사업무를 변호사는변호사업무를 범죄자는죄인으로 방청인은 가족중 일원으로 모두 하나의과정을 완성하기위한 조합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