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 트레이닝과 러닝을 좋아해요.
둘은 상반된 느낌입니다.
웨이트가 갑옷을 든든하게 입혀주는 느낌이라면
러닝은 불필요한 무언가를 덜어내 내실을 맑고 튼튼하게 해주는듯합니다.
“그래서 네가 얼마나 잘 달리는데?”
누군가 묻는다면
선뜻 대답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수 년 전에는 상상도 못할 거리를 내리 달릴 수 있고,
한 달 전의 나보다 더 안정된 숨 고르기를 할 수 있고,
어제의 나보다 하루 더 달린 강한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취미는 무엇인가요?
ㅇㅇ
좋은 하루 되세요.^^
달리기팁좀요
제가 드릴 수 있는 팁은 딱 두 개입니다. 1. 코로 숨쉬기 2. 정말 힘들어서 멈추고 싶을 때 1분만 더 뛰기
무슨 말투가 실버타운에서 지내시는듯ㅜ - dc App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웨이트 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