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자주 듣고 계실 말이고,


누군가는 앞으로 자주 듣게 될 말입니다.


저는 저런 질문을 받으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진짜 무서운 건 힘든 일 묵묵히 견뎌내며 매일을 열심히 살아내는 사람들이야. 범죄자들은 그 정도의 인내심이 없어. 그렇기에 쉽게 유혹에 빠지거나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서 죄를 짓게 되는 거야. 그래서 측은지심이 생길 뿐 무섭지는 않아.“


자신의 인생을 성실히 살아가고 계신다면 그것만으로도 박수받아 마땅합니다.


모두를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