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자주 듣고 계실 말이고,
누군가는 앞으로 자주 듣게 될 말입니다.
저는 저런 질문을 받으면 이렇게 대답합니다.
“진짜 무서운 건 힘든 일 묵묵히 견뎌내며 매일을 열심히 살아내는 사람들이야. 범죄자들은 그 정도의 인내심이 없어. 그렇기에 쉽게 유혹에 빠지거나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해서 죄를 짓게 되는 거야. 그래서 측은지심이 생길 뿐 무섭지는 않아.“
자신의 인생을 성실히 살아가고 계신다면 그것만으로도 박수받아 마땅합니다.
모두를 응원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파이팅입니다!
도둑놈들 무섭지 않고, 이 일할수록 느끼는게 번화가에서 술먹고 시비 걸리지 말자 누가 시비걸면 걍 미안하다 말하고 물러나자 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길이라고 매번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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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할수록 직원이 스트레스지 ㅋㅋㅋㅋㅋ
직장과 스트레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