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만 좀 있고 수용팀 등 다른 직원들이랑 친분도 어느 정도 되는 등 우수한 직원이면


교정에서 제일 편하면서도 제일 보람 돋는게 사동 근무다.


교정 본질은 수용자들 상대하는 일인거야


걍 사동이 최일선이고 사동이 근본인거임.


주간이든 야간이든 출근해서 거의 백성들 다스리는 지방 호족 정도 된달까? 여기있는 애들 나한테 다 수그리는 그런거 있고


징역 기어들어와서 힘든 사람 소소하게 도와주기도 하고 못된 놈들은 죠져주기도 하고 그런 보람이 분명 있다


이게 안되니 찐따 새끼들 사무직 간다고 지랄떨지


근데 받아주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