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관사가 많이 밀렸어가지고 

작년 7월에 온 신규부장들도 올해 1월되서야 
신청한 2인관사 다 받았음.

근데 작년 9월에 1교에 온 신규부장들은 이번달에 관사 다 받은거같더라
게다가 이번 3월9일자로 청송에서 고충으로 진짜 많이 나감.
공지뜬거보고 무슨 정기인사인 줄 알 정도였음.
대부분 관사살고있는 직원들인데

그분들 고충으로 나간자리에 신규들 들어올테니
생각보다 관사사정이 좀 괜찮아질듯?

물론 필수인원들 우선적으로 관사 배정하긴하지만
작년에 온 신규들처럼 4~5개월씩 걸려서 관사 받을 정도는 아닐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