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포함 재시생들은 분명 이해할 거임
작년에 비해 실력이 늘었다는걸
작년엔 몰라서 현장에선 틀린 문제들
올해는 틀리기 어려울 정도로 봤음
물론 다 맞는 건 당연히 어렵고
90점도 어려움

글고 재시생은 2트라서 그 부담감의 무게가 다르다고..

그럼에도 정진해서 가진 걸 모두 보여줘야 됨..

우린 신립1,2,3~99야
걍 뒤가 배수진임 근데 역사를 비틀어서 일본군을 이겨야 한다니깐? 실패하면 자결하면 되긴 함 근데 안 할거니까..

물론 돌아갈 곳이 있는 놈도 있고
스물 셋넷이라 창창한 놈도 있음

그러니까 간절하게 해보자고..
씨발 일단 아까까지는 열심히 안 했는데 밥먹고는 열심히 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