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치셨었는지 허벅지에 압박붕대 하시고 왕오달 뛰시다가 파울 2개 먹고 감독관이 빨리 나오라고 하는데도

못 들으시고 꿋꿋이 뛰시다가 울면서 퇴장하신분, 


2.

연습하다가 다쳤는지 손목에 붕대감고 오셔서 악력에서 두번 시도 모두 엑스 나오고 짐싸고 나가셨던분,


3.

오달 대기전 쭈구리고 앉아 계시다가 근육 올라와서

(쥐난다고 하죠) 데굴데굴 구르시다 간신히 풀어드렸지만

 그 후유증으로 왕오달 30개도 못채우시고 울면서 나가셨던 분..


이런 케이스가 너무 많다는 글을 읽고도 체력준비 필기 끝나고

할거라는 생각 어떻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