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직하고 첨엔 일근하다가 몇달뒤에 야근부 들어가게됨.
난 그 첫날 충격을 잊을수가없다. 첫 야간때 노역수 한명 들어왔는데 입출소서무랑 같이 바지랑 팬티 갈아입힘. 다리가 다 괴사중이라 갈아입히는데 다리에서 구더기가 후두둑 떨어지더라. 존나 충격받음. 그리고 2일뒤 윤번때 병원근무갔는데 수용자 똥지려서 기저귀 바꿔줌.
이러고 하 ㅅㅂ 여기 다닐곳이 아니구나 싶어서 탈출각 몇년 생각하다가 이번 국가직 몇달전부터 준비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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