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폐지되서 기소는 계속 공소청이 담당한다지만 모든 중대 범죄 수사권이 경찰한테 쏠리면 경찰 신규 인력으로 더 많이 채우겠지 그럼 기존의 짬있는 경찰관 애들이 수사과로 빠질거고 경찰은 인력 막강할꺼고 힘도 세질거고. 

공소청 기존의 검찰청 애들은 경찰보다 힘 없어질께 뻔하고.

소방도 국가직으로 전환하고나서 처우해준다고 대량채용 진행중. 걔네도 올해는 구급이 더 많다해도 공채 내년에 더 뽑을꺼는 확실하고. 원래 대량채용때는 문제 괴랄하게 나와서 과락만 넘으면 필합할꺼고 

교정은 가석방인원을 전년보다 3,600명 더 증원시켜서 내보내고 처우해준다고 말만하고 개선된게 없고 신규 채용자들도 배치 보낼데가 없어서 합격해도 1~2년 알바만 하면서 적체 되있고.

보호직 출관직은 워낙 소수 인원이라 생각은 안해봤는데 걔네는 딱 퇴직인원에 맞게 채용하고. 


결론:검찰직 교정직이 이번 정권에서 나가리인게 팩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