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공무원이면 사람들이 존나 대단하게 생각해주고 여자들도 ㅈㄴ 꼬이고 일상에서 받는 대접 자체가 달라짐


그냥 그 지역에서 자연스럽게 어깨 피고 다니며 자존감 높아지고 자신감도 저절로 생김


그냥 인생 자체가 달라짐



근데 교도관은? 공무원이라고 말도 못함 ㅋㅋ


예로들어 부사관이 자기가 공무원이라 소개한다고 생각해봐


무슨 공무원이냐니까 부사관이래 ㅋ


뭐 부사관도 공무원 맞긴 하지 근데 사람들은 속으로 병신같이 볼거임


교도관도 똑같음


그래서 사람들이 직업 물으면 그냥 교대근무한다고 하고 끝임


사람들은 공장다니는줄 알거임 근데 교도소나 공장이나 딱히 차이없는거 팩트지


그냥 사는게 부끄럽고 그냥 월급만 보며 깡촌에서 버티는거임


자신감도 없고 ㅋㅋ



돈만 중요한게 아니라(사실 돈도 교대근무에 비하면 좆도 못받음)


괜히 명예, 지위 따지겠냐? 사람이 사회적 동물인 이상 어쩔 수 없음


그냥 지방직만 합격해도 대접이 달라져서 사는 맛이 확 달라짐 ㅋㅋㅋㅋㅋ


근데 교도관? 얼마나 공부안하고 인생 막장으로 살았으면 그런 직업 하냐고 속으로 생각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