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실에서 통화하는 인간 6개월동안 2번 봄.


내 상식에선 도저히 이해가 안간다. 한번은 내옆자리 아줌마였는데


빡쳐서 나가서 받으라고 했었고 또 한번은 방금전임.


50-60대같은데 아 가까이 있었으면 싸웠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