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같으면 방에서 운동하지 말라고 하면, 지금 찬물에 샤워하다 얼어죽으란 겁니까? 하면서 대들며 달려드는 놈들 있었을텐데
요즘은 온몸에 문신한 젊은 조폭도 방에서 운동하지 말고 옷 입어요 하면 공손하게 네 알겠습니다 하고 옷 입는 시늉은 함
직원과 굳이 부딪히지 않고 징역 편하고 조용하게 살고 나갈려는 사람이 대다수인듯
예전엔 감빵에서조차도 자기가 뭐라도 되는듯 직원과 언성 높이며 설치는 새끼들 꽤나 있었는데
예전같으면 방에서 운동하지 말라고 하면, 지금 찬물에 샤워하다 얼어죽으란 겁니까? 하면서 대들며 달려드는 놈들 있었을텐데
요즘은 온몸에 문신한 젊은 조폭도 방에서 운동하지 말고 옷 입어요 하면 공손하게 네 알겠습니다 하고 옷 입는 시늉은 함
직원과 굳이 부딪히지 않고 징역 편하고 조용하게 살고 나갈려는 사람이 대다수인듯
예전엔 감빵에서조차도 자기가 뭐라도 되는듯 직원과 언성 높이며 설치는 새끼들 꽤나 있었는데
요즘 말 잘 듣고 있어서 편해
조폭이든 문신돼지든 2년간 근무하면서 살짝이나마 개기는 재소자조차도 못봤음 단 한명도... ㄹㅇ 못봄 생각보다 난 이게 너무 신기하더라
그건 너가 개꿀소 깡촌소에 있으니까
아닌데?
그런데 몇년 사이에 문화가 완전히 바뀜. 예전엔 소지들에게도 고함 지르고 내가 누군지 모르냐? 이런 놈들 넘쳤는데 지금은 조폭들조차도 소지들에게 형님,형님 거림
직원과 수용자 간에 서로 노터치가 대세임.... 순찰할 땐 그냥 서로 눈도 안 마주침
투범 글 도배하는 쟤, 지금 세뇌시키는 중인거지?
징벌사동 근무 안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