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라는 말은 마치 단 음식 같아서


순간은 달콤하지만 오래가지 않는다


남의 박수에 취하면 정작 본인은 사라진다


계장들이 좋다좋다 하는 기준에 맞추다 보면


결국 너 자신을 잃는다